강화군 기독교감리회 인산교회

 

종탑에 넣은 시계가 눈을 잡았다. 돌붙임이 멋진 교회당

검정색 슁글지붕이 단정하다.

 

예배당 앞마당에 서면 길 건너 저수지가 시원하게 보인다.

 

 

 

 

Posted by alli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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