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평항 시페리사고 수습과정에서 건강한 유소년수련시설을 만들어야 한다는 국민적 공감대에서 서해마루가 계획되었다.
청소년 수련시설은 유스호스텔로 지정되어 개관해야 한다는 조건과 수익성에 대한 논란이 컸다.
영종도 끝에 있는 W호텔은 커플들에게 서해일몰을 볼수 있는 럭셔리호텔로 이미지메이킹을 시작했다. 거북섬에는 파티룸을 특화한 호텔이 있다. 거북섬 활성화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하룻저녁에 100만원을 내고도 예약이 밀리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서해마루 루프탑에 올라 석양을 바라보노라면 아래 궁평해변 솔숲 사이로 지는 해를 바라보는 것과는 또다른 감흥이 인다.  

 

'여행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원도립화목원 가보고싶은수목원 10선에 들다  (0) 2026.04.26
기흥저수지  (0) 2012.03.11
화성 궁평항 피싱피어 만조  (0) 2012.01.02
의왕 왕송호수 벤치  (0) 2011.04.14
선감도 석양 100923  (0) 2010.09.23
Posted by allinda
,

https://jesusmedia.tistory.com/553514

 

1898년 시작한 춘천중앙교회

춘천중앙교회는 1898년 설립된 개신교 감리교회이다. 1898년 서울 남송현교회 소속 교인이 파송되었고, 1901년 선교사 무스가 춘천에 ‘감리교 신도 모임’을 결성했다. 1906년 이덕수가 춘천 최초

jesusmedia.tistory.com

 

Posted by allinda
,

철쭉이 바래가는 4월 28일 의왕시는 뒤늦게 보도자료를 통해 바라천 철쭉을 알렸다.
이른바 '숨겨진 명소' 단숨에 달려가려고 검색을 해도 안나온다.
백운밸리 2단지와 3단지 사이에 있는 여울공원에 차를 대고 내리니 이런 멋진 풍경은 또 없다.
그런데 아는 사람이 없어서인지 사람이 너무 없다.
군포철쭉동산은 무더기로 피어서 멋있고 바라천은 넓은 개천 양 옆으로 병풍을 두른 철쭉이 또 다른 멋이다.
 

'내가 찍은 꽃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고요수목원 허브식물원 수국  (0) 2014.06.12
아침고요수목원 수국 은쑥 향나무  (0) 2014.06.12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은총가문비  (0) 2014.06.12
라일락  (0) 2010.08.24
송산포도  (0) 2010.08.24
Posted by allinda
,

춘천에 처음 브랜드아파트가 생긴 것은 퇴계동 쌍용아파트다. 원래 농협 연수원이었던 자리였다. 그 연수원에 잘 가꾼 조경수를 처분하는 일을 맡았었다. 

화목원을 처음 조성한다는 소문듣고 그곳에 넘겨줄 생각으로 찾아갔다가 적임자를 만나지 못하고 돌아와 헐값에 조경회사에 팔아야 했다.

세월이 흘러 화목원에 봄이면 연달아 꽃이 핀다는 소릴 듣고 찾아갔다.

개인수목원 보다 작은 면적에 오밀조밀 알차게 구성을 잘했다.

조성 당시에는 생각도 못했던 식물치유라는 개념이 생겨 주간보호센터에서 어르신들을 많이 모시고 온다.

 

Posted by allinda
,

https://jesusmedia.tistory.com/553506

 

황남동 한옥예배당이 눈길잡는 경주남부교회

황리단길을 지나다 소방차 벽화에 '영혼구원316'이 눈에 띄어 올려다보니 예배당이더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jesusmedia.tistory.com

 

Posted by allinda
,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에 있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소속 교회.

개설

1930년대 예산 지역에 세워진 성결교 계열 교회로, 일제의 탄압으로 교회가 폐쇄되고 신도들이 해산 당하는 등 많은 부침을 겪었다. 해방 후 수 차례 증축을 거쳐 교세를 키워 나갔으며, 예산 지역 성결교 목회 활동의 중심이자, 종교 활동 이외에도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설립 목적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에 예산 지역에 성결교회의 기독교 신앙을 전파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변천

1932년 9월 이창제 전도사가 예산군청 부근에서 교회를 설립했다가 중단하고, 2개월 후에 다시 교회 개척 예배를 거행하였다. 1934년 3월 예산읍 예산리 608-1번지에 교회를 건축하였다. 1943년 12월 일제의 탄압으로 교회가 강제 해단 당하였다. 1953년 김만효 전도사가 예산읍 203번지에 다시 예산성결교회를 세웠으며, 1957년 4월 예산읍 예산리 357-5번지에 땅을 구입하여 예배당을 옮겼다. 1958년 7월의 수해()로 교회가 전파되었다. 1961년 5월 함석 블록의 교회를 재건축하였다가, 1970년 예배당을 증축하였다. 1994년 1월 현재의 예배당을 건립하였다. 2002년 교회 창립 70주년 감사 예배를 거행하였고, 2007년 교육관을 건립하였다. 2012년 교회 창립 80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하였고, 『교회 창립 80년사』를 발간하였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예산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1965년 대술 만사교회, 1966년 신양 귀곡교회, 1977년 예산서부교회[예산읍 주교리], 2008년 샘솟는교회[예산읍 발연리]를 개척하였다. 선교의 범위를 넓혀서 1978년 대산교회, 2013년 당진소망교회를 개척하였다. 또한 해외 선교 사업을 전개하여 2003년 교회 창립 70주년 기념 교회인 중국 길림성 교화시 조선족교회, 2007년 인도네시아 까시교회, 2012년 필리핀 리빙페이스처치교회를 세웠으며, 2014년 호주에 선교사를 파송하였다. 2007년 ‘두란노 아버지학교’를 개설하여 아버지의 위상과 역할을 재건함으로써 가정의 소중함을 지키는 노력을 전개하였다.

현황

예산의 개신교회 중에서 교회의 규모와 활동 면에서 손꼽히는 교회로 자리 잡았다. 2017년 현재 등록 신자 수 1,000여 명, 담임목사 최상문, 명예 목사 황우범, 부목사 김남동, 전도사 방대훈, 심방 전도사 임이순 등이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일제강점기에 예산읍 지역에 들어와 선교하여 교회를 세웠지만 신사참배 반대 운동을 하다 교회가 폐쇄당한 적이 있고, 해방 후 예산의 지역 교회로 정착하여 선교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참고문헌

  • 『예산읍지』(예산읍지편찬위원회, 2016)
Posted by allinda
,

Posted by allinda
,

아침 일출을 기다려 해변에서 밤을 새우고 나오면서 만난 예배당 십자가

어둔 밤 가늘지만 빛으로 밤새워 위로한다.

'십자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천 중신교회 카페 천정  (0) 2011.04.14
Posted by allinda
,

인천시 중구 마시란로378
032-746-3322
Posted by allinda
,
Posted by allinda
,
서울 중구 수표로 33
www.youngnak.net





Posted by allinda
,

 

 

Posted by allinda
,
주현신 담임목사 페북에서

Posted by allinda
,

 

 

 

 

 

 

 

 

 

 

 

 

 

 

 

 

 

Posted by allinda
,

 

 

 

 

 

 

 

 

 

 

 

Posted by allinda
,

 

 

 

 

 

 

 

 

 

 

 

 

 

'내가 찍은 꽃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고요수목원 허브식물원 수국  (0) 2014.06.12
아침고요수목원 수국 은쑥 향나무  (0) 2014.06.12
라일락  (0) 2010.08.24
송산포도  (0) 2010.08.24
배꽃 화성 비봉 현명농장  (0) 2010.07.14
Posted by allinda
,

 

 

 

 

 

 

 

 

'아름다운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거제 해금강 유채 4월 15일  (0) 2012.04.16
거제 외도 보타니아 정원  (0) 2012.04.16
기흥저수지 산책로  (0) 2012.03.11
화성 궁평항 피싱피어  (0) 2012.01.02
과천의 가을  (0) 2011.10.30
Posted by allinda
,

아침고요수목원 윗쪽에 지어진 예쁜 예배당. 예배당 장의자까지 작게 만들어져 놓여 있다.

 

 

 

 

 

 

 

 

Posted by allinda
,

예수교성결교회에 헌신한 공이 큰  조도만 원로목사가 2005년 소천한 후에 조목사를 기념하여 지어진 교회

 

 

Posted by allinda
,

강화군 기독교감리회 인산교회

 

종탑에 넣은 시계가 눈을 잡았다. 돌붙임이 멋진 교회당

검정색 슁글지붕이 단정하다.

 

예배당 앞마당에 서면 길 건너 저수지가 시원하게 보인다.

 

 

 

 

Posted by allin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