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출을 기다려 해변에서 밤을 새우고 나오면서 만난 예배당 십자가
어둔 밤 가늘지만 빛으로 밤새워 위로한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김용현이 걸으며 찍은 길 사진들 010-2260-3100
by allin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