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틈에 핀 민들레를 보면 나는 화가 나

저렇게 악착같이 살아야 하는건지

대견하고 안쓰러운 모습이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밝게 웃는 것 같아 욕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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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i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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