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평항 시페리사고 수습과정에서 건강한 유소년수련시설을 만들어야 한다는 국민적 공감대에서 서해마루가 계획되었다.
청소년 수련시설은 유스호스텔로 지정되어 개관해야 한다는 조건과 수익성에 대한 논란이 컸다.
영종도 끝에 있는 W호텔은 커플들에게 서해일몰을 볼수 있는 럭셔리호텔로 이미지메이킹을 시작했다. 거북섬에는 파티룸을 특화한 호텔이 있다. 거북섬 활성화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하룻저녁에 100만원을 내고도 예약이 밀리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서해마루 루프탑에 올라 석양을 바라보노라면 아래 궁평해변 솔숲 사이로 지는 해를 바라보는 것과는 또다른 감흥이 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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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li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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